병원소개인클루드
   
   
   
   

 
   
   
     
 
 
     
 
   
치료받기가 너무나 어려운 소년의 집 아동과 은평의마을 환자들......
1975년 시립 아동 보호소와 1981년 갱생원(현 은평의마을)을 인수받은 후 병원문제로 큰 어려움이 많았다. 단순한 병은 의무실에 의사선생님이 계시니까 치료를 받지만, 꼭 시설이 갖춰진 병원에 가야만 할 때 보호시설 사람으로서, 해당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으려면 하루종일 기다리기 일쑤였다. 또 갑자기 병이 발생했을 때, 특히 병의 저항력이 약한 특수 아동일수록 병원의 필요성은 절실했다.
   

 

 
   
1982년 6월 29일 창설 소 신부님의 사제서품 25주년 은경축 선물로 주님께서 친히 병원을 마련해주셨다. 창설신부님의 열렬한 은인, 당시 미국 뉴욕의 골드만 삭스 회사의 중역이며, 포담대학교 이사장 도티씨께서 100만불을 희사하여 1981.8.1 착공하였다.
1982.5.31 지하1층 지상3층 79병상 규모의 병원과 지상2층 규모의 간호사 기숙사가 완공되었고,
박애주의자이며 의사였던 돌아가신 아버지를 기억하며 병원건립에 필요한 돈을 기부한 도티씨의 뜻을 받들어 병원 명칭을 "GEORGE E, DOTY MEMORIAL HOSPITAL" (도티기념병원) 이라고 했다.
     
 
   

 

   
창설신부님께서는 " 이 병원은 우리가 보호하고있는 2500명 소년의 집 아동과 갱생원 1500여명의 건강관리를 담당하고 또 무일푼의 도시 영세민들에게도 무료 의료혜택을 제공하여,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진료비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을 치료해 정상적인 생활을 하도록 도와주기 위해서입니다" 라고 하셨다.
     
 
     
   
가난했기 때문에 병을 키웠고 시급히 수술을 해주지 않으면 생명의 위험을 느끼는 중환자는 또 얼마나 많았던가? 몸은 아프고, 돈은 없고 한 맺힌 마음으로 삶을 포기하고 죽기만을 기다리는 일반병원에서는 보기 힘든 희귀병 환자들...
그들에게 자선병원은 생명과 희망을 안겨주었고, 그들의 살아있는 눈으로 볼 수 있는 구세주였다.
치료받았던 많은 환자들이 영세를 하고 성 가정으로 열심히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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